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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서울남부신문 - 양천소방서 - 한국야쿠르트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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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천사랑복지재단 작성일2019-09-19 16:54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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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서장 이홍섭)는 18일 한국야쿠르트 양천구 6개 대리점과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식과 “홀몸노인돕기 안전 두드림36.5° 119사랑나눔” 원할한 사업운영을 위해 양천소방서, 한국야쿠르트강서지점, 양천사랑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골목길 안전지킴이” 활동은 야쿠르트아줌마들이 일상활동 중에 화재취약지역인 주택가 골목길 소방통로확보 계도 및 재난발생시 119통보원 역할을 하며, 홀몸노인 가정에 설치된 소화기 및 무선페이징, 단독경보형감지기 이상시 소방서에 연락해 즉시 초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양천소방서 소방공무원 전직원은 “안전 두드림 36.5° 119사랑나눔” 운동을 전개해 매월 82만원의 성금을 모금,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에 따라 향후 1년 동안 무의탁 홀몸노인 67세대에 야쿠르트400을 제공하게 된다.
 
“안전 두드림 36.5° 119사랑나눔” 은 두발로 골목길을 누비며 노인가정의 방문을 두드려 안전을(36.5°c) 확인하고 야쿠르트를 두손으로 온정를 담아 드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한국야쿠르트 여사님들의 “골목길 안전지킴이”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365일 고령인 노인분들의 안위를 살피고 홀로죽음에 이르는 고독사 방지를 위하해 소방공무원들이 119사랑나눔 운동을 전개하게 된 것이다.


  양천소방서 이홍섭 서장은 이번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과   “안전 두드림 36.5° 119사랑나눔” 활동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이루어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국민행복안전정책에 부합하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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