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 직접 담근 김치 1,25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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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천사랑 작성일2013-12-11 12:05 조회5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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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원장 이수찬)는 지난 12월 9일,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1,250kg)를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설종순)에 전달하였습니다. 전달받은 김치는 올겨울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양천구 내 경로식당 5곳에 나누어 드렸습니다. 목동힘찬병원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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