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설립목적여러분의 나눔이 다함께 행복한 양천을 만들어갑니다.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힘들고,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풍요로운 복지공동체 구현! 바로 양천사랑복지재단이 꿈꾸는 세상입니다.

설립목적 설립목적

구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설립근거 설립근거

민법 제32조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서울특별시 양천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발기문 발기문

복지는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 현대사회의 화두이자 삶의 질의 척도요,
이 사회가 구현하여야 하는 목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자기 보호능력 없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보살핌이 복지의 근본이라면 모든 이들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도록 개인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복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전달함은 그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 할 것입니다.


양천구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국에서 으뜸가는 복지양천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이웃들이 경제적 성장과 물질적 풍요로움의 그늘에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한편으로는 우리의 복지행정이 그동안 많은 시설을 확충하고 예산을 늘리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왔음에도 핵가족과 고령화 등으로 변화된 사회구조 속에서 보다 다양해진 복지서비스의 요청에 능동적으로 대처 하지 못하고, 전문성 부족과 관리 체계의 비효율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 진정한 복지양천을 이루기 위하여 새로운 전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005년 6월 17일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 발기인 일동 
(김대수, 김동배, 김세익, 김승제, 김하준, 김효경, 박동수, 이종린, 임경하, 임영훈, 정진모)